항상 모임나가면 들리는 역사박물관 기획 전시실
박물관 앞에 대형현수막
석양에 비추인 물길인 줄 알았는데 와~~멋져. 하며 들어가보니
이런 깜놀했다
캐나다 니켈 광산에서 흘러내리는 광산 폐기물
세계적인 대형사진작가로 잘알려져 있다는 사진작가 "에드워드버틴스키" 작품이라네요
40여년간. 산업 환경을. 주제로
광산. 공장.거대한 농업지대 를 대형사진으로 촬영한작품
전시실 벽면을 가득 채우고있다
우리가 편리함으로. 남의 일처럼 외면해온. 현실을 마주하니. 숨이멋는 기분 소름돋는다
느린 우체통에 편지써서 넣어놓고 왔다 십여일만에 오늘 편지가 도착했다
잊고 놓쳐버렸는데 새삼스런 맘으로 포스팅해보내요
인간이 망쳐버린 환경에 대해
생각하며 작은 일에도 나부터
환경에대해 심각하게 돌아보며 작은 실천이라도 해보는
기회다~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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