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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이야기/일상에서

홍수

by 小潭(炯曉) 2025. 8. 14.

진관동 호우로 재난문자 뜨네~~
우와~~순식간에
창령천이 강같이 변하고  교각 찰랑 찰랑 넘치겠네.

평소에 창령천은 작은물줄기로 흐르며 왜가리나두루미. 원앙 .
..청둥오리.....철새가. 날아오지요
우천시 북한산 실개천들이 창령천으로 모여서 큰 물이루며  행주산성에서 한강과 합류한답니다

오후되니 감사하게도 비 멈추고 서서히 잠곁던 나무들 하나둘. 머리 보이기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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