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전 자녀 집으로 들어올때 컴프터를. 버리고왔다
외지근무하는 사위 일년에. 두번 들어오니
서재방에 새컴프터와 프린터기기를 사주길레 그냥 사용하면되지
했다
아차차 !!! 셋팅할때 사위이름으로 되어있으니 ... 사용하기 불편하다.
에공!!! 지난유월에 사위 명퇴까지했다
외국에서 사용하던 컴프터 와 노트북 들고와서 서재방에 컴프터 3대 있고 사위방에 노트북 컴프터 각 한대 손녀 노트북 2대.
많아도 할매에겐 그림의 떡이다
코로나때 아들이 사준 태블릿 사용하며 그것도 6년쓰니. 말썽나길레 새것살까하다 초기화시켜 고쳐쓰고 있으나 언제 멈출지 모르고
년전에 중고라도 살까하며 검색하니
아들이 lg그렘몇가지 보내주며 고르라한다
애들쓰던 컴프터 사용하며 고장나면 윈도 재설치하여 사용했는데 새것한번 쓰게 생겼네 하며 좋아했는데~~^^
솜씨좋은 큰사위님 집에쓰던. 노트북 주겠단다
그래 이나이에 얼마나 쓰려고. 하며 그것 받아서 쓰지했는데
결국은 몇달만에 도착한 노트북
와이파이도 안 잡히고 사용못했다
몇년세월 흐르고 작업할것 있으면 도서관 컴프터 사용해왔는데
프레그렘 설치가 어렵다
우리세대들 주위 형제나 자녀위해 지출은 해도 정작 자신 위해사용 못하지요
작년부터 동창들 갑자기 일곱명이나 떠났고 동숙이도 지난주에 정옥이 남새오빠 사촌들도...줄줄이. 간다
눈 딱 감고 하루를 쓰더라도. 노트북 사자 맘 먹고... 저가살까하다 그렘과 겔북으로
정하고
결국 l love 쿠팡. 열심히 검색하여. 내돈 내산으로
올해출시된. 겔5는 비싸고~^ 특가로 나온 작년4월 출시된 겔북4. 윈도11.16기가 .526기가 한글 프로그렘 까지 업그레이드해준
저가구입성공~^^
그래!!!
하나님은혜로 살았지 내가 언제 사람덕 보았나. 하며
내 능력안에서 지금까지 살아온 방식대로 감사하며 살자
세브란스 정기진료일이라
첫차로나와 7시에 채혈 하고 9시 진료시간기다리며 글쓴다
나이에 어울리게 병원 순회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