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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이야기/일상에서

하루5

by 小潭(炯曉) 2025. 9. 4.

어휴, 두통 때문에 커피로 하루를 시작했었는데~~

눈 수술하고 두통이 없어졌다.
한 달 동안 아침 커피를 끈어봤는데, 생각보다 힘들지 않네~감사!!!
커피는 그냥 기호식품이라 가끔 마시긴 하지만~~

요즘은 딸이 사다놓은  녹차로 바꿔봤는데,  
카페라떼 기계로 만들어. 커다란 머그잔에 가득 진한 커피 향 좋지만
  녹차는 준비과정  내릴때의 차분한  분위기. 작은 찻잔
조금씩 아끼듯 마시고.  마시는 과정 은근 괞찬다

위도 부실하고 카페인에 약하니. 하루한잔~^^
모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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